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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오래된 안녕> 이재성
    2014.11.12 15:22






    수혁은 채희를 보기위해 병실을 찾고,
    할머니와 병원 직원 간의 말다툼을 보게 됩니다.


    병원비가 장기간 미납된 상황이라 당장 병실에서 나가야한다는 직원과
    채희를 지키고 싶은 할머니,



    지켜보던 수혁은 나가는 직원을 잡으며, 
    채희의 퇴원을 저녁때까지 미루어 달라 이야기하고


    수간호사는 급히 수혁의 편에서 중재를 합니다

    이 때, 직원 역으로 이재성 씨가 출연했습니다.